이미지 도구

이미지 크기 변경

픽셀 너비와 높이를 지정해 사진 크기를 조정합니다.

도구 실행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 저장 없음
값이 낮을수록 용량은 줄지만 압축 흔적이 늘 수 있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프로필 사진, 증빙 이미지, 상품 이미지처럼 제출 규격이 정해진 경우에는 용량뿐 아니라 픽셀 크기까지 맞춰야 합니다.

  • 300x300 프로필 사진을 만들 때
  • 가로 1200px 상품 이미지를 만들 때
  • 문서 첨부 이미지의 해상도를 낮출 때

사용 방법

  1.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2. 새 너비와 높이를 입력합니다.
  3. 비율 유지 여부를 확인하고 결과를 저장합니다.

이미지 크기 변경 사용 기준

비율 유지

프로필 사진이나 상품 이미지는 비율 유지가 기본입니다. 비율을 끄면 얼굴이나 제품이 눌려 보일 수 있습니다.

작은 원본

작은 이미지를 크게 저장해도 선명도가 좋아지지는 않습니다. 인쇄나 상세 페이지용은 충분한 원본이 필요합니다.

정사각형

300x300처럼 정사각형이 필요하면 단순 리사이즈보다 먼저 자르기 기준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형식과 주의사항

입력 형식은 JPG, PNG, WebP, HEIC이고, 결과 형식은 JPG, PNG, WebP입니다. 브라우저 처리를 위해 35MB 이하 파일을 권장합니다.

  • 작은 이미지를 크게 늘리면 선명도가 좋아지지 않습니다.
  • 비율을 끄면 이미지가 찌그러질 수 있습니다.

파일은 어디에서 처리되나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처리합니다. 선택한 파일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며, 결과 파일은 사용자가 직접 내려받을 때 기기에 저장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파일 처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류가 날 때

  • 정사각형이 필요하면 자르기 도구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 용량도 줄여야 하면 리사이즈 후 압축 도구를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비율 유지가 무엇인가요?

원본의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해 이미지가 눌리거나 늘어나지 않게 하는 옵션입니다.

크기를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픽셀을 늘려 저장할 수는 있지만 원본에 없던 디테일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

변환 품질, 파일 형식, 개인정보를 확인한 뒤 사용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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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 후 이어서 많이 쓰는 작업입니다.